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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반드시 들어야 할 SAT 특강 작성일 17-04-05 13:37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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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의 수능에 해당하는 SAT 시험을 주관하는 칼리지보드는 10년 만에 시험을 새롭 변화시켰다. 이른바 ‘NEW SAT’다.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새롭게 변화된 시험의 출제 경향을 파악해 일찌감치 성적을 받아 두는 것이 현명한 방법. 국제학교 방학을 앞두고 SAT를 준비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커리큘럼을 완성한 정자동 아카데미아어학원(이하 아카데미아)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중제 : 출제경향 달라지고 난이도 낮아진 ‘NEW SAT’에 맞는 최적 커리큘럼
예일, 브라운, 버클리, UCLA 등 미국 명문대 출신들이 직접 가르치고 컨설팅하는 미국 명문대학 진학 솔루션 아카데미아. KIS, SIS, BIS, GSIS 등 분당권의 국제학교 학생들이 미국 명문대 준비를 위한 모든 것이 가능한 유일한 곳이다. 해외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 형제자매나 지인들 간의 입소문으로 더욱 잘 알려진 아카데미아는 재원생 졸업생이 적극 추천하는 학원이다.
아카데미아의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변화된 SAT 출제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해 그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NEW SAT는 실용 어휘 강화, 오답 감점제, 비문학 영역 확장, 과학 독해 확대로 바뀐다는 점에서 고교 성취도를 평가하는 ACT와 비슷해져 학생들은 크게 부담을 덜게 됐다. 이에 따라 아카데미아는 단기간에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최고의 베테랑 강사진이 문항 유형 분석부터 답안 작성 노하우를 전수한다.
학생들이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시문제를 풀 수 있도록 실전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학생의 취약 부분을 파악하고 확실하게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수학의 비중이 높아진 만큼 긴 지문 유형의 문제를 바탕으로 그래프를 분석하는 통합적 사고력을 요하는 미국식 수학에 익숙해 지도록 지도한다. 그날 배운 내용을 리뷰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의 취약을 발견하고 분석함으로써 만점의 실력을 완성한다.

*미니인터뷰 - SAT 전문가 William R.Jon
“SAT 시작 최적기는 9학년, 꾸준히 준비해야 고득점 가능합니다”
아카데미아 윌리엄 강사는 국내 최고의 SAT 전문가로 꼽힌다. UCLA 출신인 그 자신 역시 SAT 만점자로 15년간 SAT만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베테랑이다.
“SAT는 일찌감치 취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10~11학년에 시작하는데, 그런 경우 시간적으로 불리할 수 있어요. 적어도 9학년때부터 시작해 꾸준히 시험을 치르면서 좋은 성적으로 받아 두는 것이 이후의 AP, Subject 등 여러 엑스트라 커리큘럼에 충실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변화된 NEW SAT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커리큘럼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변화된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기존의 SAT를 준비했을 때 처럼 문제 유형을 외우거나 벼락치기 공부로는 고득점이 불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어휘력을 기본으로 한 다양한 독서와 기본 영어를 충실한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6월 개강하는 ‘2017 SAT 여름방학 특강 설명회’ 개최
아카데미아는 국제학교 재학생과 유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국 명문대 입시전략 & SAT 특강 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는 아카데미아 압구정 본원 원철 원장이 미국 명문대 입시전략을, 2부는 분당 SAT 대표강사가 SAT고득점 학습법과 여름방학 특강에 대해 설명한다. 설명회는 사전 예약을 통해서 참석할 수 있다.
*일시 : 2017.4.18(오전 11시~1시)
*장소 : 아카데미아 분당 캠퍼스
*위치 분당구 정자일로 234 태남프라자 6층 604호

문의 : 031-726-5505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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